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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2
이 글은 1년 전 (2025/4/25) 게시물이에요
다같이 한통속으로 가스라이팅하는거 진짜 리얼 뭐가문제일까
인성?
가스라이팅 당했다는건 녹취기록 있어서 확실히 당한 사람이 정신병자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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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정도면 태움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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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내괴롭힘 맞지?? 근데 유서도 써봤는데
요즘 또 그 사건 있잖아
자살하신 분 그거 기사보면 회사책임 없다고 나오던데
당한 사람만 바보되는 현실인가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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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쓰니야 유서를 왜써ㅠㅠ 걍 때려쳐 더 좋은 회사 얼마나 많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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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지막까지 발악해봤는데 결국 사직서쓰긴했어 아직 수리가 안되어서 몇주째 묶여있지만..
더 좋은 회사.. 과연 있을까,.? 옮기면 거기서 전 직장에 꼭 전화해보는 직업이야 그러면 분명 걔네가 안좋게 말하겠지 너무 억울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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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능가능 나 미용 하다가 그래서 도망쳤는디ㅋㅋ 퇴사하니까 정신차려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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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억울하고 홧병나서 죽을거같은데 어떻게 견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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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와서 거기 소식 끊어. 시간이 낫게해줌. 난 나오기전에 쌍욕하긴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하면 내가 죽겠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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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억울해서 복수 못했어 신고도 못하고 암것도 못했어 걍 쇼만하다 끝남 한 15명정도?되었던거같아 아직도 잠이안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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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거 알고 괴롭히는거.. 주동자는 있을거아니야. 걔도 아는거지 별 대응 못하는거. 그거 누가 하나 뒤집어야 조용해짐 너 나가면 다음 누군가가 또 당할걸. 그래도 너 버텼으면 된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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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진짜 처음 봤을 때부터 뭔가 싸했는데 난 내가 편견일 수도 있징 이러고 말았는데 점점 사이언스처럼 굴더라?? 뒤집을 사람이 없고 다 한통속이여서 뒤집어도 안뒤집혀져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가스라이팅하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나맘 진짜 바보됐어 아직 사직서 수리가 안되어서 기다리는중인데 진짜 족쇄같아..
나 다음에 누가 당할까 나만 당한건 아닐까 다른 사람들한텐 안그러던데 왜 나한테만 그랬을까 이게 가장 궁금해 내가 가장 만만하고 마음에 안들었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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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가능함 내리갈굼이 괜히 있는게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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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사까지 다같이 합세해서 싸그리몽땅 한패로 그러는게 가능해?
막 익잡보니까 직장에서 다같이 한 사람 싫어할 수도 있다면서 나도 그런사람있어 이런 글 많던데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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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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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 아 수준낮은 집단 ㅇㅈㅇㅈ ㅆㅇ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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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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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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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도망쳐서 미용익 아님.. 그렇게 부르지마 기분나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도망치고 알았지 집단이 사람 병들게함 도망친 나 칭찬해.. 위로 고마웡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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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는거같아 지들끼리 뭉치고 싶을 때..
근데 상사까지 싸그리모옹땅 그런다는게 진짜 혐오스럽고 소름끼쳐 어떡해 나 너무 억울하고 암것도 신고도 못해서 억장 무너질거같아 유서까지 썼어 발광하면서 녹취랑 막 한글파일 만들어서 증거만들어놓고 죽어서 증명하려했는데 방송사랑 맘카페 이런데에 다 올리고 죽어버릴라했는데 요즘 기사나는거 보니까 아나운서 그분이랑 식약청?그분이랑 사건보면 흐지부지더라?????? 하 답답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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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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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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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쳐서 지피티한테 유서쓰고 다듬어달라함 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막 나 지금 사이코같은데
기사애 그런거 있잖아 층간소음 복수사건 살인사건난거 그런거 진짜 무섭고 이해안됐는데 그지경까지 스트레스받고 복수심 타오른게 어떤 심정일지 약간 이해할 수도 있을 심정일정도로 복수하고싶고 근데 현실은 그냥 협박에 사직서 쓰고 돈도 구제못받은 바보1인이여서 미칠거같아 녹취있어도 이거 써먹으려했는데 절차 과정에서 이미 내가 불리한 위원회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었어.. 자다가도 눈이 번쩍 뜨여 겨우 잠들었는데 막 심장 옥죄서 답답해서 일어나고 분노하다가 울다가 숨안쉬어져서 막 호흡하다가 겨우 가족이 진정시켜서 걍 누워서 뻗어있어 세상은 불공평해 잘못하면 다 듈아간다는데 그런거 없이 잘못하고 괴롭힌 사람들끼리 사람 좋은척하면서 잘먹고 잘살고 당한 사람만 괴로워 그게 현실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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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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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끼리 위원회 열어서 나 징계줘서 박탈시키고 그럼 난 무조건 최소 700만원대 변호사 노무사 사서 대응해야했어 그래서 포기했어.. 나 이전 기한이 안채워져서 실업급여 못받거든 ㅠㅠ 불이익은 옮기는 직장에서 여기에 백퍼 전화할텐데…… (이미 말도안되는 내용증명 보내서 협박하고 절차 맘대러 징계줘놓고 난 그거에 대응할 가치도 못느껴서 무시했는데 혹시몰라서 반박글 써놓은 파일은 써뒀어..) 근데 문제는 법적으로 대응할게 아니라면 굳이 이걸 써먹어서 증명할 길이 없는 것 같아 옮기는 회사에 그거 아니예요 ㅜㅜ이것좀 봐주세오 이러고 출력해서 보여줄 수도 없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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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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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떻게든 알게되고 망해? 진짜? 살면서 부메랑 돌아가는 꼴을 본적이 없어서 당할때마다 반포기 상태긴해.. 여기 대표가 70대인데 이 사업을 30여년 넘게 해왔어 여지껏 이런 악랄한 짓을 잘도 해왔겠지 그리고 가족운영이라 줄줄이 소세지처럼 대를 이을거고 거기에 쿵짝 잘맞는 직원들 12345678910…
거기에 속아서 좋다고 말하는 외부 사람들…
내가 왜 벌벌거리냐면 !! 처음엔 나도 이렇게 생각했어 그 말듣고 나 이상하게 보고 안뽑을 회사면 똑같은데니까 나도 안간다 이랬는데 너무 억울하잖아 .. 나한텐 녹취도 있고 내용증명 반박해놓은 것도 있지만 다 혼자 가지고있고 혼자만 알고 있는거고 결국 법적으로 대응해서 뭔가 내가 승소한 결론이 없으면 뒤에서 전화를 해봤는지 안해봤는지 하든 안하든 지들끼리 쑥덕이다가 채용안하거나 소문내는 불이익줘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겠더라고.. 나 너무 바보같지 으엉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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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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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아 고마워 내가 하는 생각이랑 너가 해준 말이랑 너무 생각이 일치해서 위안이되네 나한테 내용증명으로 헛소리 보내놔서 자기네 증거같은걸로 만들어놓은 것도 빡치고 복수하고싶은 생각 가득하지만 엮이고싶지 않아서 그냥 다 용서하고싶었고 지난주까지는 실제로 용서가 되었는데 이게 한순간에 갑자기 또 분노가 차오르고 지킬하이드처럼 시시각각 변해.. 아직 내 그릇이 진정으로 용서를 못했다는 뜻이겠지 아니면 그냥 사실은 회피일뿐인데 폼나는척 하려고 듣기좋은말로 포장해서 용서한거라고 합리화하는걸지도… 너익은 법적대응 안하고도 한동안은 악감정 분노 억울함 드는거 어떻게 해결했어? 그래도 결론은 그 회사가 망하는꼴 봐서 후련하겠다 그게 너무 부럽다.. 여기는 그럴일보다 내가 꼬라박는게 더 빠를정도로 망할 가망이 없어서 너무 슬픈건 사실이야…우울하다.. 못나보일거같아 내 우울한 모습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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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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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은 어떻게..? 면접볼때 왜그만뒀어요?짧게 다녔네? 이러면 혼자 술술술 말하고 선빵치고 면접도 탈락하기 ㅠㅠ 이런걸까
어쨌거나 하자없는?사람과 나중에 고르라면 회사는 좋게 나오지 않은 사람을 편들면서 뽑아줄곳은 없을 것 같아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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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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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있으면 그거 그대로 들고 무료법률 상담인가 거기 찾아가 나라에서 하는거 괴롭힌거 신고하면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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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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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다 가스라이팅해서 매도하고 하지도않은거 했다면서 사람 죽일라그러는데 어떻게 참았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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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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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엎고까진 아니고 나도 막 발악하고 발광했는데 결국 사직서 썼어 나 엄청 괴롭히고 협박하고 내 위치랑 신분이 결국 그들보다 불리한 입장이라 막 노무사랑 변호사 사려니까 700이 넘더라 최소.. 그래서 니가 과연 그정도까지 하면서 더 발광할 수 있을까?라는 식으로 배째라고 나온거같아 나는 짚었는데도 내가 예민한거고 뭐랬더라? 뭐라뭐라햤는데 충격적이여서 기억도 안남 뇌가 잊은거같아
결국 내가 예민해서 민감하게 반응한거고 내탓이라그러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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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갈구는데면 가능하다고 봐 ㅠㅠ 돈이고 뭐고 최대한 빨리 탈출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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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루아침에 쫓아내놓고 당장 이 달 월급은 어카라고 걍 쫓겨남…어이가업ㄹ어… 다음 직장까지 훼방놓을려고 이전직장도 연락하고 취업못하게해줄거라함 얼탱방구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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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ㅁ1쳤네… 못 받은 돈 있으면 그건 꼭 받아내ㅠ 노동청 가는 한이 있더라도 ㅠㅠ 그리고 훼방놓는다는 말은 ㄱH소리니까 그냥 한귀로 흘려.. 걔네들 회사밖에서는 아무 힘없는 찐따임 ㄹ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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