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뭔가 너무...죄송스럽다
나 취준하는거 바쁘다고 엄마 신경도 못 써드림
나는 그래도 젊으니까 이정도지, 엄마는 얼마나 막막하실까 마음이 너무 복잡하다
걍 내가 얼른 취업해서 효도하고 싶기도 하고...례휴
| 이 글은 1년 전 (2025/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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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뭔가 너무...죄송스럽다 나 취준하는거 바쁘다고 엄마 신경도 못 써드림 나는 그래도 젊으니까 이정도지, 엄마는 얼마나 막막하실까 마음이 너무 복잡하다 걍 내가 얼른 취업해서 효도하고 싶기도 하고...례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