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식약처에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았음
특히 본부랑 평가원에 ㅇㅇ
지방청에 있었던 나도 몇명 알 정도 였고,
본부에서 지방으로 발령받아서 온 공무원들 말 못되게 하고 진짜 진절머리 났음 (그래도 시간 지나니깐 독기 빠졌는 지 친절해지시더라)
인턴들끼리 1박 2일 모여서 얘기했을 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선생님은 녹음 따로 해라 직괴 몇명 나오는 거 아니냐 라고 말할 정도였다
돌아가신 인턴선생님 진짜 친절하고 상냥하고
이전에 사회경험도 있으셨고 꾸준히 공부하던 것도 있으셨던 분임 근데 식약처가 그거 다 꺾어버렸네?
힘든 티 하나도 안내셔서 투신소식 듣고 충격받음
그와중에 포털게시판에는 헛소리하는 댓글도 올라오고
본인상 올라왔는데 인턴쌤이 근무하던 부서 직원들 조의 댓글 몇명만 달고 온톡 메신저에 인턴쌤 빠르게 삭제된거 보고 역겨워서 도망치고 싶었음 진짜
진짜 돌아가신 인턴쌤 가족들한테라도 사과하길 바람
그리고 올해 들어간 인턴쌤들은 괴롭히지 마세요 제발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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