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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1
이 글은 1년 전 (2025/4/26) 게시물이에요
학생때부터 간호사가 너무 안맞고 하기가 싫어서
졸업후에 엄마사업 일 배웠거든 … 근데 아무래도 전공살려서 한번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들어서 채용공고 찾아보는데
급성기병원은 진짜 못가겠어서
요양병원 가볼까하는데 괜찮을까..할수있을까…
간호사 하는게 너무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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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피부과 ㄱㄱ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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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지방엔 일자리가 없어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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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들은 다 탈임상 하겠다고 노력하는데 신기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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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간호사를 오래할 생각은 없어 !! 근데 그래도 면허땄으니까 한번 일해보고 싶다? 뭔가 등록금은 뽕뽑고 아예 그만두고 싶은 마음.. 엄마 일도 나랑 잘 안 맞기도 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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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어딘가에 빠져나갈구멍이 있다는게 부럽다 난 맨날 혈압이랑 혈당 측정할거 생각하면.. ㅠ 하기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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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난 그거 너무싫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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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굳이.. 요양에서 등록금 뽕뽑기도 어려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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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요양은 차지본다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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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떤 일을 하던 처음은 힘들긴 한데 익숙해지면 나름 괜찮은것같아 대신 같이 일하는 조무사쌤들이 너무 중요해서 병원 분위기나 후기 잘 찾아보고 가..나 요양 2곳 경험 있는데 젤 마지막에서 일했던 요양에서 조무사쌤한테 역태움 당해봐서 ㅠ 간다면 분위기 좋은 곳으로 가기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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