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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2
이 글은 1년 전 (2025/4/26) 게시물이에요
푼수같이 자랑하고 과시하고 남 뒷담하는거 진짜 보기 싫음…그래서 엄마랑 대화하기가 싫어짐 나이 먹고 더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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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어머니가 성장과정에서 결핍을 겪은 분이셔? 과시도 결국 결핍의 이면이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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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킨해 딸부잣집 중간딸이고 바로 아래 남동생 있었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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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래서 맨날 지적해....그래서 싸움....ㅋ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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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옛날에 그래서 많이 싸웠는데 폭싹 보고 약간 이해하게 됨 이젠 그냥 긍정적인 느낌으로 대화를 유도하는 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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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엄마 길가다가 뚱뚱한 사람 보면서 다들릴거같이 나한테 말할때 미칠거같음 눈치없는데 남 흉까지 보니까 그리고 자기몸도 생각안하는거같음 객관화 ㄹㅇ 못 함 자기도 뚱뚱하면서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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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거기다가 갱년기 몇년째라 화내는것도 진짜 개지겨워죽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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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나도나도ㅠㅠㅠㅡ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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