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뒤 강아지와 달리기 대결을 이제 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 그렇게 하다가 데미지가 쌓인 것 같다고. pic.twitter.com/CJJnl8mOZD— 김근한 (@KGH881016) April 2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