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있다가 손님이 쟁반 놓고가셔서 일어나면서 안녕히가세요~ 인사했는데 이미 늦은거래..(손님이 아직 퇴식구쪽에 계실때 일어난거임ㅠㅜ)손님 인기척이 나면 벌떡 일어나서 인사하러가야한다고 그러심.. 그리고 레시피도 이주뒤에 시험본다하시고 수습기간땐 시급 9천원이라고 하심..(대신 2주동안) 그리고 레시피는 시럽같은거 2,3그램 더 들어가는것도 신경쓰시는거같음ㅠㅠ 천천히 따르라고 계속 옆에서 말씀하셔 계속할까 말까?? 핸드타올같은것도 낭비하지말라고 그러셨음.. 깐깐하신서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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