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제 회사에서 엄청 깨지고 혼났거든
퇴사 고민까지 하면서 애인집으로 갔는데
늦으니까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있고..
오늘은 같이 일하기로 했는데
나 회사 업무 봐주면서 내가 어려워하는거
다 봐주고 해결책 제시해주고..
그래서 근심 걱정이 사라졌는데
오늘도 음식 만들어준다고 장봐와서
같이 도와주려고했는데 나 그냥 씻구 쉬구 있으라고
그래도 좀 도와주고 씻으러 화장실 들왔는데
문 밖까지 와서 말하고 가는 말이
도와줘서 고맙대 ㅠ ㅠ
내가 고마운데ㅠㅠㅠㅠ

인스티즈앱
1타강사 윤도영쌤의 선관위 사태 간단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