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입 미세돌출있는거같다고 교정할까 몇주간 고민하는거같더니 안하겟다는거야
걍 평소에 일부러 입술 듀 하고 내미는 습관을 들일거라함
그럼 듀 해서 나와보이는거라고 교정이 필요한게 아니라고 스스로를 속일수 있다고..
그리고 신발 삼십얼마짜리 갖고싶다고 살말 고민했었는데
이미사서 한 두세달 신었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질리고 후회된다고 안살거라함
뭔가 다 뭔소린지모르겠지만 납득이가는거 같기도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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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입 미세돌출있는거같다고 교정할까 몇주간 고민하는거같더니 안하겟다는거야 걍 평소에 일부러 입술 듀 하고 내미는 습관을 들일거라함
그럼 듀 해서 나와보이는거라고 교정이 필요한게 아니라고 스스로를 속일수 있다고.. 그리고 신발 삼십얼마짜리 갖고싶다고 살말 고민했었는데 이미사서 한 두세달 신었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질리고 후회된다고 안살거라함 뭔가 다 뭔소린지모르겠지만 납득이가는거 같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