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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
이 글은 1년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자존감도 많이 낮고 남 눈치도 많이 보는 스타일인데 이런 것 좀 고치고 싶어서 혼자 영화 보고 백화점 구경 했거든? 영화 까지는 잘 봤고 백화점 혼자 돌아다니는데 남들이 나 신경 하나도 안쓰는걸 잘 알면서도 갑자기 스스로가 너무 창피하고 돌아다니는게 힘들어져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변기에 앉아 있었음… 뭔가 변하고 싶어서 나름대로 도전해 본건데 실패 했다는 생각에 좌절감도 들었고 내가 어쩌다 이런 사람이 된건지 스스로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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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떻게 하루아침에 괜찮아지겠어 그래도 뭐라도 나아지려고 행동했다는 것부터가 잘한 거야 앞으로 점점 더 나아지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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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뭐라도 해보자고 나가본건데 더욱 비참해지는 날이었던 것 같아 ㅠㅠ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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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소에 혼자다니는사람들보면 어떤생각 갖고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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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 생각도 안들어 본문에도 써놨다시피 남들은 나한테 관심 없는걸 잘 알고 있어도 그냥 내 자존감 문제 때문에 무너지는 거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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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다행이다 어짜피 다른사람들도 너 그렇게 생각할거야 그생각만해
나는 자존감떨어졌을때 사람많은 공원 산책했어 그러다가 어떤날은 벤치에 앉아서 사람구경하고 어떤날은 커피 사서 앉아보기도하고
너무 무리하지말고 하나씩 해봐 나도 첨엔 혼자다니는거 힘들었는데 이제 개잘다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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