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거 알면 돈 빌려달라고 자꾸 전화와서 그냥 백수로 사는척 함 나중에 들킬망정 어짜피 전입신고도 아는 친척분한테 부탁했고 나 그동안 벌었던 돈도 3천만원 가까이 되는데 자기 대출금이랑 카드값 밀려서 달라고 했던거 안된다고 했었어 누가보면 냉정하다 할 수 있겠지만 키워준것도 외할머니가 키워줬고 본인이 해준거라곤 나한테 빚 떠넘기기 밖에 없어서 난 앞으로도 돈 안주려고 진짜 죽기직전에 병원비만 대줄 생각이야
| 이 글은 1년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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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거 알면 돈 빌려달라고 자꾸 전화와서 그냥 백수로 사는척 함 나중에 들킬망정 어짜피 전입신고도 아는 친척분한테 부탁했고 나 그동안 벌었던 돈도 3천만원 가까이 되는데 자기 대출금이랑 카드값 밀려서 달라고 했던거 안된다고 했었어 누가보면 냉정하다 할 수 있겠지만 키워준것도 외할머니가 키워줬고 본인이 해준거라곤 나한테 빚 떠넘기기 밖에 없어서 난 앞으로도 돈 안주려고 진짜 죽기직전에 병원비만 대줄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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