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곳 치과의사 50대 여자거든
참고로 리뷰 안좋은 치과고(불필요한 치료 권의, 불친절) 손님도 많지는 않단 말이야..오기는 하는데 최소한만 오는정도..?
근데 씀씀이 보면 무슨 일년에 두세번씩 가족(자녀 3명)이랑 유럽, 미국 여행가고 차도 외제차만 여럿 끌고 자녀들 차도 성인 되자마자 외제차 사줌. 그리고 자녀들 다 국제고 출신 유학생임..그리고 말하는거 들어보면 집도 여러채인듯
치과가 잘 안되도 돈 엄청 버나봐..남편은 작은 세탁소 운영한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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