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intj라서 그렇게 느낌)
난 내가 싫어하는 행동하는 사람한텐 감정 조절이 잘 안되고 미성숙한 태도로 무시하는 성향이 있는데 왜 관대하다는건지 잘 모르겠거든
근데 만약에 관대하다의 의미가 천사처럼 다 포용하고 엄마같은 사랑을 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적어도 노력으로 바꿀 수 없는 요건+굳이 나에게 피해를 주지않는다면 나와 같은 사회/공간에 있어도 그러려니한다...의 의미라면 맞는거 같음.
오히려 정반대선상에 있는 enfj나 esfj들이 사람들을 치유하고 챙겨주는 관대함은 있는데 타인이나 타집단에 대한 경계심은 강한거 같아서 신기했음 그러니까 두 집단이 적절히 공존해서 인류 사회가 유지되어 온거같긴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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