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습기차는거...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숙소에 돈쓸바엔 술한잔을 더먹자 스타일이라 해외를 가도 숙박비 10만원 넘어본적이 없는데 그러면 숙소가 당연히 좁잖아 그래서 엄청 습해짐 화장실쓰고 문열어놓고 하니까... 게다가 이런 숙소들은 대부분 창문도 없으니까ㅠㅠ 이거 딱 느낄때가 언제냐면 숙소에서 준비하다 아침에 문열고 나왔을때 밖이 너무 건조함ㅋㅋㅋㅋ 난 안그래도 곱슬이라 습한거 개싫어하는데 숙소에서 고데기하면 진짜 안먹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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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습기차는거...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숙소에 돈쓸바엔 술한잔을 더먹자 스타일이라 해외를 가도 숙박비 10만원 넘어본적이 없는데 그러면 숙소가 당연히 좁잖아 그래서 엄청 습해짐 화장실쓰고 문열어놓고 하니까... 게다가 이런 숙소들은 대부분 창문도 없으니까ㅠㅠ 이거 딱 느낄때가 언제냐면 숙소에서 준비하다 아침에 문열고 나왔을때 밖이 너무 건조함ㅋㅋㅋㅋ 난 안그래도 곱슬이라 습한거 개싫어하는데 숙소에서 고데기하면 진짜 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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