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에서 번호따여서 내 앞자리에 아예 앉아서 대화좀 하다가 보냈거든 근데 그 몇분동안에도 혹시 애인이 보면 어쩌나, 지인이 보면 어쩌나 가슴 ㄹㅇ쿵쾅쿵쾅 뛰는거야
난 거절도 했고 아무 마음도 없는데도 이렇게 긴장되고 죄책감 드는데 바람피는 놈들은 대체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피는거람.. 일반인하곤 사고회로 자체가 다른 것 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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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페에서 번호따여서 내 앞자리에 아예 앉아서 대화좀 하다가 보냈거든 근데 그 몇분동안에도 혹시 애인이 보면 어쩌나, 지인이 보면 어쩌나 가슴 ㄹㅇ쿵쾅쿵쾅 뛰는거야 난 거절도 했고 아무 마음도 없는데도 이렇게 긴장되고 죄책감 드는데 바람피는 놈들은 대체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피는거람.. 일반인하곤 사고회로 자체가 다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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