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지팔지꼰 호구라고 해야할지 찐사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단점에도 불구하고 얘가 좋고 맞춰가고 싶고 노력해보고싶은 마음? 연애에 정답은 없으니까 우리 둘만 좋으면 된거 아닌가 싶다가도 이게 맞나 싶고 그러네
| 이 글은 1년 전 (2025/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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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지팔지꼰 호구라고 해야할지 찐사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단점에도 불구하고 얘가 좋고 맞춰가고 싶고 노력해보고싶은 마음? 연애에 정답은 없으니까 우리 둘만 좋으면 된거 아닌가 싶다가도 이게 맞나 싶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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