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데 옷 사고싶고 시술 받고 싶어서 동네 토킹바에서 잠깐 일해봤는데.. 별 일 없었어서 다시 일하고싶음... 관둔 이유는 일할 당시에 신점 보러간 적 있는데 나한테 지금 당장 화류계 쪽 나가서 앞으로 발 들이지말라고 마약에 찌들어서 혼자 비참하게 죽는 게 떠오른다고 지금도 이미 돈 쉽게 벌어서 나이에 비해 돈 펑펑 쓰고 있지 않냐고 위험하다고 이쪽으로는 다시는 생각 안했으면 좋겟다고 해서. 아 근데 진짜 계속 생각나서 미치겟음 욕좀해주라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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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는데 옷 사고싶고 시술 받고 싶어서 동네 토킹바에서 잠깐 일해봤는데.. 별 일 없었어서 다시 일하고싶음... 관둔 이유는 일할 당시에 신점 보러간 적 있는데 나한테 지금 당장 화류계 쪽 나가서 앞으로 발 들이지말라고 마약에 찌들어서 혼자 비참하게 죽는 게 떠오른다고 지금도 이미 돈 쉽게 벌어서 나이에 비해 돈 펑펑 쓰고 있지 않냐고 위험하다고 이쪽으로는 다시는 생각 안했으면 좋겟다고 해서. 아 근데 진짜 계속 생각나서 미치겟음 욕좀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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