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아니라 좀 됐나 아무튼
앞에 오는 단어나 뒤에 오는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니라
문장을 보면 이래서 쓴 단어(혹은 문장)겠구나가 읽히는데
이거 못 읽는 사람 진짜 많잖아 안읽는게 아니라 진짜 모르는 거 같아서 심각함 부가설명 해줘도 알아듣질 못함
당연히 비유같은 것도 이해 자체를 못하고
말할때 거슬리는 단어나 문장 하나만 들리나봐
시험은 어떻게 봤지 싶은
저렇게 대놓고 적은 글이나 말도 이해 못하면
꼬아서 해석해야되는 글을 읽을 수가 있나?
간단한 내용도 서론 본론 결론을 다 적어줘야 이해함...
근데 알아들으면 다행이게 저런사람들은 고집도 쎄

인스티즈앱
넷플 참교육 교사들 현실반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