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질투가 없어
누가 나에게 관심있어 해도 기분이 좋으면 좋았지 질투가 안 난대
이걸로 전애인이 서운해했었다고 말했고... 나도 사실 이것 때문에 한번은 서운한 적이 있었어 좋게 생각하면 날 되게 믿는건가?
그리고 본인은 사랑을 갈구하지 않는 것 같대(아마 이건 무뚝뚝한 아버지의 영향 때문이 아닐까 싶긴해..)
애인이 표현은 잘 하는데 내가 좀 사랑을 원하는 헌신적인 타입이라서... 저 말을 들으니까 서로 다르구나 생각 드는데
이번이 두번째 연애고 첫번째 애인도 사실 이랬었어 좀 T적인 남자들은 많이 그런건가 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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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기자신의 삶을 매우 중요시하는 애인과의 연애 해본적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