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 직장 동료...도 아니고 우리가 바리스타인데 우리 매장에 그 분이 하루 지원 오셨을 때 친해져서 퇴사하고도 계속 연락하는 사이인 분이 계시거든? 근데 이번에 결혼하셨는데 내가 10을 냈어 문득 든 생각인데 이거 이런 사이치고 많이 낸 건가? 참석은 못 했어 근무해서 ㅠㅠ 내가 축의금 낸 게 처음이거든 뭔가 전에는 뭐? 이런 사이? 3만 해~ 했을 것 같은데 망설임없이 10 내고 후회 없는 거 보니까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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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 직장 동료...도 아니고 우리가 바리스타인데 우리 매장에 그 분이 하루 지원 오셨을 때 친해져서 퇴사하고도 계속 연락하는 사이인 분이 계시거든? 근데 이번에 결혼하셨는데 내가 10을 냈어 문득 든 생각인데 이거 이런 사이치고 많이 낸 건가? 참석은 못 했어 근무해서 ㅠㅠ 내가 축의금 낸 게 처음이거든 뭔가 전에는 뭐? 이런 사이? 3만 해~ 했을 것 같은데 망설임없이 10 내고 후회 없는 거 보니까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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