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검은 물체 튀어나오길래 그쪽 쳐다보니까 눈치보고 숨음ㄹㅇ 극혐이다; 침대랑 벽 사이에서 죽었는데 치울 도구도 없어서 시체 치우느라 미치는 줄 진짜 손떨려....... 아니 어제 밤에 타닥거리는 소리 나긴 했는데 얘 소리였냐고ㅠㅠㅠㅠㅠ 크기가 엄지손가락만하고 먼 왕날개도 있더라..... 겨울에 안 보이더니 따뜻해지니까 바로 출몰하네...하 8시 전에 일어나야되는데 망함 갔다 와서 대청소 해야것다...ㅎㅎ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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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검은 물체 튀어나오길래 그쪽 쳐다보니까 눈치보고 숨음ㄹㅇ 극혐이다; 침대랑 벽 사이에서 죽었는데 치울 도구도 없어서 시체 치우느라 미치는 줄 진짜 손떨려....... 아니 어제 밤에 타닥거리는 소리 나긴 했는데 얘 소리였냐고ㅠㅠㅠㅠㅠ 크기가 엄지손가락만하고 먼 왕날개도 있더라..... 겨울에 안 보이더니 따뜻해지니까 바로 출몰하네...하 8시 전에 일어나야되는데 망함 갔다 와서 대청소 해야것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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