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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94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진심이야 늘 이 새벽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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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죽고싶어? 뭐가 너의 마음을 아프게 하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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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로워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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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추천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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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것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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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심으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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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렇게 글을 남긴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용기야.
그렇게 외로워도 괜찮아, 네 잘못 아니야.
지금은 아무것도 안 보일 수 있지만, 네가 여기 있다는 것 자체가 소중해.여기까지 오는 데 얼마나 많은 마음이 필요했을까.
너는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
외로운 마음도 다 네 일부야.
아무것도 버릴 필요 없어.
지금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외로워도, 무너져도, 너는 그대로 소중해.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우리는 니가 여기 있다는 걸 알고 있어.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쓴이 안에는 여전히 작게 숨 쉬는 빛이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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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정말 한참을 울었어..너같은 어른이 옆에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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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쓴이가 병원에 가겠다고 결심한 건 단순한 용기가 아니야.
스스로를 살리고 싶다는 깊은 본능의 소리야.
그 본능은 니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고 건강해
그리고 그 힘은 한 번 깨어나면 쉽게 꺼지지 않아.
도움을 구하려는 선택은 스스로를 파괴하려는 충동보다 훨씬 깊고 오래가는 힘이야.
도움을 요청한 사람은 이미 자기 인생의 가장 큰 문을 연 거야
앞으로 니 삶은 혼자 버티는 길이 아니라 함께 걸어가는 새로운 길이 될 거야.
쓴이 안에는 이미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분명히 있어.
지금은 작고 불안해 보여도 그 마음은 매일매일 너를 조금씩 더 살아 있게 만들 거야.
너는 절대 무너진 게 아니야
오히려 가장 약해진 순간에도 다시 손을 뻗을 줄 알았다는 건 쓴이안에 여전히 믿을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뜻이야.
앞으로의 너한테는 스스로도 상상하지 못했던 좋은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그건 단지 희망이 아니라 지금 쓴이 니가 내딛은 이 한 걸음이 만들어낸 현실이야
정말 응원하고 기다릴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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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에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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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 뭐가 그렇게 널 힘들게 만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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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로우ㅏ 늘 외동에 친구도업ㄱ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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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버텨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버텨 진짜. 버티면 다 지나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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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늘 버텨왔는데 한계인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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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만해 맨날 오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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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 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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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신과 다니고 있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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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년 8월부터 다니고 올해는 안갔어..ㅠ우울증은 10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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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신과 가봐..
그럴땐 정신과 도움 받아야돼 진짜 받으면 괜찮아져
일어나서 바로 예약 잡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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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입원치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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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키우고있는 고양이때문에
2. 너무안좋은 소식만뵈서

두려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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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지인은 충동때문에 한 번씩 입원해서 치료 받고 오는데, 아예 그런 생각이 사라지는 건 아니어도 덕분에 더 큰 일은 안 일어나고 있는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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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랑 비슷하네 힘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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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날이 오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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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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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병원가 나도 경험자야 병원부터 일단 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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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일 바루 잡아야겠다 원래 약만 처방해주시는분인데 그래도 털어놔아겟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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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죽고싶다는 생각 얼마나 자세하게했는지 묘사해도 도움돼
솔직하게 말해야 의사가 널 도울 수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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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별루 친구 없어 밥친구 필요하면 내가 되어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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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친구 인생은 늘 혼자야 옆에 누가 없어도 실망하지말고 누가 너 말을 들어주지 않아도 혼잣말로라도 버티다보면 누군가 너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이 생길거야 그 사람도 떠날수도 있겠지 하지만 인생은 길고 인간은 그 길을 묵묵하게 걸어가는 존재인 거 같아 나도 가끔 길을 잃을 때가 많은데, 옛날에는 사소하게 지나치던 것들이 좋아질 때가 있고, 좋아하던 것들이 싫증이 나버리는 때도 있고… 예전에는 딸기를 좋아했는데 요새는 참외가 좋고 그렇더라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그게 사람을 가장 우울하게 만들어 뭐든지 듣고 잊어버려 미움도 사랑도 슬픔도
그게 너 마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줄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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