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빠는 몰랐다는데 언니가 가정사가 있었나 봐,,
유서 내용을 언니 동생이 말해준 듯
에휴..
오래된 커플이고 우리도 몇 번 본 적 있는데
혼자 끙끙 앓았나 봄..
이따 퇴근하고 가기로 했는데 마음 아프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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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빠는 몰랐다는데 언니가 가정사가 있었나 봐,, 유서 내용을 언니 동생이 말해준 듯 에휴.. 오래된 커플이고 우리도 몇 번 본 적 있는데 혼자 끙끙 앓았나 봄.. 이따 퇴근하고 가기로 했는데 마음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