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일 근무에
지금 한달넘게 주말내내 회사나가서
평균적으로 8-9시간 일한거같아,,,
원래 업무보다 할게 늘어난데다가
본인들이 컴퓨터 문서 못만는다고 모든걸 다 나한테 부탁하고있어
심지어 난 전공생도 아닌데, 전공자 아니면 못할 업무를 지금 하고있어
전문적인 계산도 수식만 알려주고 다 내가 하고있고, 수정하는것도 인쇄해서 뽑아드리면 그쪽에서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적어서 수정해야하는 상황이야.
심지어 계산도 전부 필기로 써서 줘. 글씨체를 못알아보면 내탓이야. 처음에 이건 제가 해야하는 업무가 아닌데요 라고 이야기 했음에도 다 이렇게 속아서 오는거야~ 이렇게 대답했어.
계약서도 안쓰고 돈도 현금으로 주는데, 이게 내가 죽어도 증거를 안남기려고 그런거같아. 아침에 늦게 오면 전화까지 해. 언제오냐고…. 내가 옥상에서 뛰어내려야 하는걸까.
혹시나 내가 과로사하면 노동청에 신고해줘,,,, 그리고 내 임금을 꼭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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