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달 다 되가는데 이제 아예 사이가 멀어져서 한마디로 안 하거든 중요한 일때문에 엄마 지인분이랑 같이 점심 먹으러 갔는데 아주머니가 딸 있어서 너무 좋고 부럽다고 말을 하시는데 너무 어질어질했음ㅎ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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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달 다 되가는데 이제 아예 사이가 멀어져서 한마디로 안 하거든 중요한 일때문에 엄마 지인분이랑 같이 점심 먹으러 갔는데 아주머니가 딸 있어서 너무 좋고 부럽다고 말을 하시는데 너무 어질어질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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