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가 언제 다시 문을 열지는 알 수 없다. 지난 1일 시작한 안전점검은 일단 끝났다. 하지만 국토교통부 승인이 떨어져야 한다. NC 구단 관계자는 통화에서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창원시설공단에서 다시 보고서를 만들고 있다. 빠르면 30일, 늦어도 5월1일에는 국토부에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국토부가 서류 검토 후 추가 보완을 지시한다면 재개장도 그만큼 늦어진다.
당초 예정대로면 NC의 다음 홈 3연전은 5월 5~7일 KT 시리즈다. 이때까지도 창원NC파크를 쓸 수 없다면 어디서 경기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전례에 따라 원정구장인 수원에서 3연전을 먼저 치르는 방식으로 정리될 가능성이 크다.
KT 3연전부터는 어떻게든 홈에서 경기하고 싶은 NC다. 29일 KIA전부터 어린이날 9연전이 시작된다. 휴식일 없이 9경기를 연달아 치러야 하고 그 중 앞 6연전은 이미 원정으로 확정됐다. KT 3연전까지 수원에서 치르게 되면 9연전을 모두 원정에서 해야 한다. 당초 일정대로면 창원-부산-창원 순으로 가깝게 이동하며 9연전을 치를 것을, 광주-부산-수원으로 다녀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당초 예정대로면 NC의 다음 홈 3연전은 5월 5~7일 KT 시리즈다. 이때까지도 창원NC파크를 쓸 수 없다면 어디서 경기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다만 전례에 따라 원정구장인 수원에서 3연전을 먼저 치르는 방식으로 정리될 가능성이 크다.
KT 3연전부터는 어떻게든 홈에서 경기하고 싶은 NC다. 29일 KIA전부터 어린이날 9연전이 시작된다. 휴식일 없이 9경기를 연달아 치러야 하고 그 중 앞 6연전은 이미 원정으로 확정됐다. KT 3연전까지 수원에서 치르게 되면 9연전을 모두 원정에서 해야 한다. 당초 일정대로면 창원-부산-창원 순으로 가깝게 이동하며 9연전을 치를 것을, 광주-부산-수원으로 다녀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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