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람이라면 응당 일말의 양심이나 죄책감이라는 게 있어야 하지 않아?
그런 거 전혀 못 느끼는 것처럼 개념, 예의 밥 말아먹고 민폐 끼치는 인간들 보면 너무 신기해
인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