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 친구 취향이 이상한가 나한테 옷을 자꾸 사주는데 진짜 잠옷으로도 못 입을 최악의 옷만 사주거든. 한 1년 방치하다가 그대로 버리는데 지난번에 버릴때도 사진 찍어주면서 1년 방치하다가 그대로 버린다ㅜㅜ 했어. 그정도면 눈치 채야하는 거 아님? 오늘 또 사줬어 아... 진짜 뭐라고 해야 그만 사줄까? 내 돈 아니지만 진짜 아까워 죽겠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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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친구 취향이 이상한가 나한테 옷을 자꾸 사주는데 진짜 잠옷으로도 못 입을 최악의 옷만 사주거든. 한 1년 방치하다가 그대로 버리는데 지난번에 버릴때도 사진 찍어주면서 1년 방치하다가 그대로 버린다ㅜㅜ 했어. 그정도면 눈치 채야하는 거 아님? 오늘 또 사줬어 아... 진짜 뭐라고 해야 그만 사줄까? 내 돈 아니지만 진짜 아까워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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