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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동생이 아픈 손가락이래. 그래서 의도와는 다르게 자꾸 말이 더 세게 나간대

말투도, 겉모습도, 예민해서 자주 아픈것도 하나부터 열까지 본인을 쏙 빼닮아서 마음이 더 아프대...그래서 더 질문하고, 더 찾고, 더 걱정스럽고, 더 툴툴거리게 된대


근데 이제 반대로 동생은 엄마가 본인한테만 툴툴거리는게 차별이라고 느껴져서 서운하대

언니는 믿음직스럽고 본인은 아닌건가 싶어서 서운하고, 아프다고 하면 괜찮냐는 말 대신 저번에 갖다준 반찬 좀 잘 챙겨먹지 또 끼니 걸렀냐는 소리가 먼저 나오는게 서운하대


그리고 이걸 중재하는 나는...엄마랑 동생 둘다 서로에게 서운할만 하다고 생각하고, 둘다 맞는말이라고 생각해서 미치겄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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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가 표현법을 바꾸시면 될 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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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맞지...근데 이게 십수년을 저런 표현법을 고수하다보니 엄마는 저게 애정의 표현이라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대
사실 나도 엄마식 애정표현이 무섭긴 해서, 항상 내가 먼저 선수치거든 엄마가 타박 못하게끔 내가 먼저 줄줄줄 말함 근데 동생은 그렇게 먼저 말하는게 스트레스고 한템포 뒤늦게 통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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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더 질문하고 더 찾고 더 걱정스럽고, 까지는 오케이인데 툴툴거리시는 건 왜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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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가슴으로는 이해하는데 머리로는 이해안됨...례휴 그래도 댓글 보니 역시 엄마 표현이 고질적인 문제인건 맞는것 같네 땡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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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 엄마가 잘못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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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그냥 엄마가 말투만 바꾸셔도 동생 이해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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