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항상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했는데 이걸 내가하게될줄 몰랐어
일단 반동거했고 지금도 바로 옆에 살아서 정 때문에 맨날 싸우면서도 서로 못놓고 헤붙을 엄청 했어
내가 생각해도 이 관계가 노답인데 한순간에 헤어지려니까 너무 슬프고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하면 오반가....당연히 새애인이 생기면 끊겠지만 그냥 그런식으로 잊어가고싶어 상대방도 아직 날 좋아하긴 하지만 지쳤고 어차피 똑같을거라 헤어지는게 더 후련하대
| 이 글은 1년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
|
나도 항상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했는데 이걸 내가하게될줄 몰랐어 일단 반동거했고 지금도 바로 옆에 살아서 정 때문에 맨날 싸우면서도 서로 못놓고 헤붙을 엄청 했어 내가 생각해도 이 관계가 노답인데 한순간에 헤어지려니까 너무 슬프고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하면 오반가....당연히 새애인이 생기면 끊겠지만 그냥 그런식으로 잊어가고싶어 상대방도 아직 날 좋아하긴 하지만 지쳤고 어차피 똑같을거라 헤어지는게 더 후련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