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처음으로 취직했는데 그냥 묘하게 지쳐보여서
딱히 해줄 수 있는 건 없어가지고 그냥 답장 느리거나 말투 지쳐보여도 별말 안 하고 자연스럽게 지내는데 괜찮겠지? 아직 적응 중인 거 같아가지고..
|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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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처음으로 취직했는데 그냥 묘하게 지쳐보여서 딱히 해줄 수 있는 건 없어가지고 그냥 답장 느리거나 말투 지쳐보여도 별말 안 하고 자연스럽게 지내는데 괜찮겠지? 아직 적응 중인 거 같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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