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예쁘게 꾸미고 해서 취집한건 맞는데.. 외벌이라 풍족하지도 않고 아빠가 전문직도 아니거든 막둥이 동생 키우려면 아직 돈 많이 나가는데 자꾸 줄이기만해 그래서 밥도 제대로 안 차리고 쇼핑 같은거도 그냥 안함 더 벌어서 더 많은걸 할 생각 절대 안해
자식도 다 컸겠다 다른 아줌마들처럼 알바라도 취미 삼아서 하거나 간조나 자격증이라도 따면 좋겠는데 걍 집에서 히키코모리처럼 있거나 가끔 이모만나서 사람 나라 뒷담화가 다임
엄마한테 권유해보면 니인생이나 잘 살아라고 발작일으킴
태어나서 알바도 한번도 안해봄 걍 무조건 아빠한테 의존하는데 걍 옆에서 보면 한숨 나옴 다른 엄마들은 조금이라도 보탠다고 열심히 자격증 따고 으쌰으쌰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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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