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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당뇨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1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나 원래는 남 생각도 많이 정도 많고 따뜻한 사람이었어 겉으로 표현은 할 줄 모르지만 속정이 깊은 사람이었어 제작년에 엄청 심한 우울증이 왔었어 1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내일이 안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끝이 안보이는 바다속에서 발버둥치는 느낌이었어 엄마때문에 안죽었는데 머릿속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맴돌아서 처음으로 입밖으로 그 말을 내뱉었던 날 엄마는 나에게 같이 죽자고 소리질렀어 그 말이 상처가돼 엄마도 많이 지쳤으니까 학교도 안가고 힘들어하는 딸을 보다보다 지쳐서 내뱉은 말이라는걸 아는데도 그 순간은 진짜 나 혼자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도 나를 도와줄 사람은 없구나 그러면서 난 돌이 되어갔어 인생은 혼자야 사람들에게 벽을 치고 정을 주지 않아 아니 그런 마음 자체가 사라진거 같아….정말정말 차갑고 냉정하고 이기적인 사람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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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래도 뇌에 문제가 생긴거라... 그런 편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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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만 봐도 힘들었던게 느껴진다 행목해야해 쓰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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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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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뇌구조가 바뀐다고 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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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때 병원에 갔어야 했는데 엄마가 다른건 다해줘도 정신과 약만은 안되다고 해서 안갔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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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간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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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교 왜 안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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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정도면 학교를 못가는 상태가 돼 근데 가긴갔어 아프다고 많이 빠지긴 했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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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때는 면역력 자체가 심하게 많이 떨어져서 병원가면 열이 38도 넘고 이런일이 다반사였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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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구나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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