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회사생활한지 5년정도고.. 이 회사는 이제 1년 반정도된터라..
내 밑에 후임 받아본적이 여기 회사와서 첨인데 ..
후임생긴것도 내 위 상사가 갑자기 런하는 바람에 급작스레 대리달고 밑에 사원 하나 뽑은건데
애가 눈치를 엄청 보네 ..크흡...
상사가 인수인계 1도 안하고 런한터라 3월에 법인세 신고부터 4월 부가세신고까지 ..
완전 멘붕상태라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자리에서 혼자 한숨쉰적 많긴 했는데 그거떄문일까ㅠㅠ..
뭔가 속으로는 미안해서 입사 한 달 차일때 홈런볼이랑 작은 편지도 써주고ㅠㅠ
카톡으로도 넘 ㅁ눈치보지 말라고 모르는거나 애로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달라, 말하기 어려우면 카톡으로 해도 좋다고 했는데ㅠㅠ
사회 초년생이라 그런가 엄청 눈치보네.................
근데 그게 내 영향도 있는것 같다..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자꾸 별 일 아닌걸로 이사가 짜증나게해서 자리에서 혼잣말 음소거 모드로 하 어쩌라는거야 ; 짜증나게; 아오씨; 이런거 엄청 했는데
개한테는 다 들렸으룻도 ㅠㅠ... 퓨..참 어렵다..
나도 저 버릇 고쳐야하는데 진짜 스트레스 만땅인데 계속 이사가 짜증나게 하니까 한숨이 팡팡 나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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