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나한테 외적인것만 보고 예의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되게 예의발라서 놀랐다는데
내가 화장을 진하게하고 옷을 막입고다녀서 그런가?(격식차리는 술자리 아니었음)
결과적으로는 칭찬인데 기분묘하네
|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
|
술자리에서 나한테 외적인것만 보고 예의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되게 예의발라서 놀랐다는데 내가 화장을 진하게하고 옷을 막입고다녀서 그런가?(격식차리는 술자리 아니었음) 결과적으로는 칭찬인데 기분묘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