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돈은 1억 5천임
집안 형편은 엄마 퇴직하고 쉬어서 아빠한테 생활비 받아씀
부모님 모아둔 돈 없음 한달 벌어 한달 생활하시는데 아빠가 700정도 벎 살아가는 덴 문제 없는 수준
직장 생활은 5년 넘게하고 지금 실급 받고있고 스펙도 없고 학력도 낮아서 공채?는 꿈도 못꿈 조오오옷소에서 말단 정규직 불러줘도 감사할 따름
키 158에 얼굴은 예쁨 생활력 강하고 경제관념 만렙임
곧 결혼할 사람이 10살 많은데
시부보님 집안 빵빵하시고 예랑은 자기 사업해서 수입도 많음 부자는 아니지만
자기 사업해서 그런지 그 나이’치곤‘ 동안에다 키크고 자기관리 잘함
근데 난 빠른 결혼 + 빠른 출산 희망하는데 내 스펙, 환경에선 취업도 어렵고 조금 더 지나면 연애시장에서 안 팔릴 거고 내 또래랑도 결혼하기 쉽지 않으니까 나이 하나 포기하고 시집가려는 건데 이 생각이 오바야?
다른 건 다 꿇리지만 모아둔 돈 나이에 비하면 괜찮고
어리고 예쁠 때 상대 나이 하나 포기하고 잘 팔릴 때 가려는 건데 이게 너무 오바적인 생각인지 알려주라
나이 더먹고 지금 취업해도 경력 적고 다른 남자들도 나 안 보고 다른 여자들 볼 텐데 현실적으로 지금 이렇게 선택해서 가는 거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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