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력은 6년이 넘었고
다음달말까지 다니고싶다고 했는데 내 퇴사이유가 쉬다가연봉올려서이직하고싶음(이직준비는아직시작안하긴함)
이러니까 8월초면 2년채우는건데 2년채우고 나가는게 어떻냐고 대표님이 계속 잡으셔
여기서 성과 쌓을게 없다고 생각들고 더 있는게 시간낭비인것같아서 2년안채우고 얼른 퇴사하려고 했거든 1년10개월이나 2년이나 별 차이가 있을까 싶어서..퇴직금도 75만원정도 차이고..
8월초 퇴사까지 포폴에 적을만한 프로젝트 원하는거 있으면 시켜주겠다, 경력증명서에 팀장(관리직)이었다고 적어주겠다하면서 2년만 채우는게 어떻냐고하는데
익들은 뭐가 나을 것 같아,.? 팀장+2년채워서 퇴사면 당장 담달말에 퇴사하는것보다 이직에 유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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