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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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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045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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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2570363?category=6


초록글 갔던 이 글 쓰니야

이 이후에 내가 왜 서운한지 말하면서 나는 이 사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세상에 오빠밖에 없다고

그래서 오빠가 내 편이 되어주길 바랬다고 그래서

적어도 위로는 안해줄지언정 자극하지는 않길 바랬다

나한테 너무 큰 아픔이었다 말했는데..

그놈의 아픔 …. 하.. 하면서 한숨 쉬고

그래서 미안하다 했잖아 무릎이라도 꿇을까?

이렇게 얘기하길래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어

.

지금은 헤어졌는데

내가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한 ㅁ너무너무 사랑했던

사람이었는데 저 말이 안잊혀져 

그냥 상처가 안지워져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나한테 비수를 꽂은게 너무 힘들어

사랑한다고 ㅇㅇ이 사랑스럽다고 해주던 그렇게 우리가

나눴던 감정들이 다 거짓말 같아


이번 연애는 내 의사가 아니었는데

누군가 오빠한테 알려줘서 말하게 된거지만 그냥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야 평생

근데 그냥 자신 없어 살고싶지않아 트라우마 떠올라서 자꾸만

악몽을 꿔

매일매일 울어…


사는게 지옥이야 둥들아 말할데도 없어서 

챗지피티ㅣ한테 얘기해

이거 시간 지나면 잊혀지는 상처일까

나 다른 사람 만날 수는 있는걸까

나는 어렸을때부터 가정을 이루는게 꿈이었는데~

사람을 믿기가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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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상담치료나 정신과는 다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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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 다녔는데 다시 다녀야할 것 같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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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 걸러져서 다행인거라 생각해 난
더 큰 상처 안받고 끝나서 다행 무서웠겠네 고생많았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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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남자는 헤어지고 일단 심리치료부터 받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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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헤어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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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당하게 살아!!!! 나도 당했는데 지금
잘살고 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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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건 못헤어지면 너도 잘못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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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에 써놨는데 이미 헤어졌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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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글 안 읽나 ㅋㅋㅋㅋㅋ 뭐라노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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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헤어졌다고 본문에 써놨는데 댓글들 왜그러는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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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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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3 걍 도파민 찾아서 온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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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4 글 안 읽는거 티내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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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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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6 글은 안 읽고 댓글만 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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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7.. 본문에 써놨는데 안읽고 댓글 막다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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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88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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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99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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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10 ㅋㅋㅋ글 안 읽고 댓 쓰는 사람 많구나 싶긴 함..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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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언젠간 잊혀지긴 하겠지 근데 뭐 굳이 남자 만나서 연애를 해야하나 싶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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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렸을때부터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게 꿈이었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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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헤어졌구나 다행이다 그놈이 이상한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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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냥 모든 이별은 힘들어 걔때문이 아니라 모든 이별이 그런거니까 그냥 솔로생활 즐기면서 하고 싶은거 하면서 지내다가 좋은 사람 생기면 다시 연애시작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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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음 일단 둥이야 당장 연애를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은 하지마ㅜㅠ
너가 잘못한거고 부족한 사람 아니라는거 알지?
그사람과 너는 인연이 아니였고 너에 아픔까지 다 사랑으로 품어주는 사람을 만날거야
근데 지금은 누굴 만나도 똑같은 상황일거 같아,,
일단 너 스스로를 좀 올려놓자 ㅜㅜ
너만 생각하고 너를 위해서 살아보자 그다음 연애가 맞는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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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나는 남자입장에서 한 번 생각하게 되네.. 쓰니 안타까운 일을 겪은건 맞는데, 그 이야길 꺼내고 상대가 들어버린 순간부터 그걸 끌어안고 가는 입장에서는 지칠만도 해.. 저런걸로 트러블이 난 빈도는 내가 잘 모르지만 맥락을 보면
한번, 두번은 아닐거라고 조심스럽게 짐작되는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일종의 제약같은게 계속 걸려있는건데 쓰니는 거기에 대해서 고마움이라던가 표현해주는 데에 부족함이 있진 않았을까?
남자친구가 배려해주는 부분을 한방울도이라도 흘리지는 않았는지.. 그 배려가 얼마나 고마운지 덕분에 내 상처가 얼마만큼 나아졌는지 표현 잘 해줬니?

이전글에서 남자친구의 행동은 엄청 지친사람의 행동이고 반복되는 싸움 피하고싶어하는 모습으로 보이거든

"나 이런 상처, 아픔 있으니까 알아서 센스있게 늘 신경써서 행동해"
라는 식으로 남친이 받아들인다면 반발심도 당연히 들 수 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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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 그 이전에 비슷한 상황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피해자는 트라우마를 상기시키게 됨 그런데 쓰니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표현을 ‘잘’ 해줌?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괴로울 텐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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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쎄 그러면 쓰니가 남자친구한테 굳이 이야기 꺼낸 이유는 뭘까? 그냥 썰푼걸까? 비슷한 이야기를 듣기만해도 트라우마인데 그 기억을 실제로 되짚어 이야기를 왜 했을까? 거기서부터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 남자친구가 그 이야길 우연히 어디서 주워들은게 아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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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전 글 읽음? 쓰니가 먼저 얘기 안 꺼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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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보고왔음 서두 건너뛰고 내용만 쭉봤는데, 그래서 이제 파악함.겹지인이랑 남자친구랑 손잡고 한강 다이브하면 될거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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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2에게
굿 한강 다이브 동의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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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댓글 꼭 읽어줘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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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읽었어 쓴아 마음 비우고 시간이 약이야. 좋은 사람 아닌거같아.

서로 좋아서 하하호호 사랑해요 하는건 어려운거 아니야..
중학생들도 해

의견이나 감정 충돌했을때 접점을 같이 원만히 풀어내는게 수준높은 연애고 건강한 연애지.
좋은 사람 만날거야 힘냅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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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엥? 그 상처를 한 두달 전에 알게 되었다는데
한 두 달만에 지쳐…? 그것도 큰 범죄 트라우마를??

범죄 피해자한테, 같은 범죄를 상세하게 얘기한 건 센스 없는 행동 수준이 아니라, 걍 상식이 박살난 행동인데 말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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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모든 상황을 자세하게 안적었어
꼭 내 댓글 읽어줘

내 의사가 아니었어
그 일을 아는 겹지인이 오빠한테 말을 했어

처음 그 일을 얘기하게 된 건
오빠가 자기 예전에 엠티에서 남자애들이 여자애 술 먹이고 가슴 만졌다고 자세하게 얘기하길래 듣기가 힘들었어
그리고 자기는 가해자가 99 잘못이지만 피해자도 1 정도 잘못이 있다 생각한다
술 주는대로 왜 먹어 모텔 왜 따라가? 이러길래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 울면서 처음 말했어

오빠 내가 그런 일 당한 거 들어서 알고 있지 ? 맞다 나 그런 일 당했다. 근데 나 정말 잘못 안했다 왜 내가 1의 잘못이 있는거냐고 오빠 속으로 나도 잘못있다 생각하냐
나 그리고 이런 거 듣는 거 힘들다고 말했어

그니까 알겠다 해서 그냥 넘어갔고
잘 지냈어

그 이후에 난 그 얘기 꺼내지도 않고 있는데
또 갑자기 기사에서 봤는데 ~ 하면서 성폭행 얘기를 상세하게 하더라고
그래서 배려가 부족한 것 같다하면서 서운하다 했다가 싸운거고. 난 그냥 너가 힘들었겠다. 그런 얘기 진짜 안할게 미안해

이 말 한마디 들으면 되는데 못들어서 계속 얘기했던 것 같아. 나한테 큰 아픔이었어서 내가 예민했던거라고. 그니까 질려서 저렇게 그놈의 아픔 .. 하면서 한숨쉬고 그랬겠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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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이 글 읽으니깐
저 사람하고는 헤어지길 잘 한거야 마음 잘 다스리고 건강해지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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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남의 상처를 지나가는 낙엽마냥 생각하는 사람은 걸러내는게 맞아
일단 당장은 본인의 마음을 위한 치료를 하면 좋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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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런사람 계속 만나서 결혼까지 갔어도 화목한 가정은 못됐을거야
쓰니 이야기 아니더라도 사람들끼리 맞춰가면서 싸움날 수 있는 주제가 얼마나 많은데.. 다른거 가지고 똑같이 싸움났을걸
난 이해해주는 좋은 사람 만났어 쓰니도 추스르고 당당히 살다보면 만날 수 있을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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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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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성을 만나려고 노력을 하지마 지금 너 스스로가 그 상처랑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질 못했는데
그걸 다른 이성이 상처를 치유해주길 바라는 느낌임..
우선 너가 좀 상처로써 편해졌을때 연애를 하는게 맞을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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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피해자가 버젓한 상황에 굳이 이 글의 반대 입장을 생각해 줄 필요는 없다고 봄 세상이 무너졌는데 그 정도 우는소리도 못 내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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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있잖아 익아 이거 너한테 시비 털려고 하는 말 아니고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연애 끊어 사랑하는 것 같으면 의심부터 해 정신질환자한테는 술보다 위험한 게 사랑이라...... 네 잘못 하나 없지만 이건 꼭 말해 주고 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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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자한테 다 말하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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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리고 쓰니 잘못은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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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뭔...안타깝게 보고있었는데 다른사람 만날 수 있을까는 뭐임??
안만나면 안되는거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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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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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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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어렸을때부터 꿈이 좋은 엄마가 되는거였어 사랑하는 사람이랑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게 꿈이었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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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야 좋은 엄마가 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너가 더 건강한 마음가짐과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해. 지금 매우 불안정 상태인 것 같은데… 사람들이 말하는 건 연애하지말고 결혼하지말라. 이게 아니라 현재는 정신 치료에 집중하면서 너 스스로를 좀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는거야. 트라우마를 극복하라는게 아니라, 너가 조금 더 덜 힘든 방법을 스스로 찾아나가야해. 그러고 나면 너가 원하는 행복한 가정을 더 잘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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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말인지 알았어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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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자꾸 악몽꾸고 매일운다면서
다른사람 만날 수 있을지 걱정부터 하는게 이해안가..
그 꿈이 너보다 소중한거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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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너도 좀 그만 좀 해 힘들다고 하는 사람한테 이러고 싶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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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좋은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라잖아.. 성폭행 당한 사람은 다른 사람 만날 생각 하면 안되는 거임? 익20 2차가해 지리네.. 남자 옶으면 못사는 그런 사람 취급하는 게 진짜 ㄹㅈㄷ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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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넌 뭐 쓰니시녀임? 시녀짓 ㄹㅈㄷ네
글에다가 뜬금없이 다른사람 만날 수 있을까 이러니깐 이해안된다고 한거뿐인디 뭔 2차가해이러고ㅋㅋ
누가 먼저 쓰셨는데요
글 썼으면 이해안된다는 반응도 나오는거지
하여간 과몰입하는 애들 특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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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뜬금 없나? 이만큼 사람한테 상처 받아서 또 다른 사람 만나서 마음 열 수 있을지가 걱정된다는 맥락이었어. 나 너무 위로 받고 많이 괜찮아져서 이 글 안지울거고 힘들때마다 다시 읽어볼건데 내 생각해줘서 댓글 달아주는 둥들한테 너무 뾰족하게 안해주면 좋겠어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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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먼저 남의 댓글와서 뾰족하게 댓글 안달면 그럴생각없음 ㅇㅇ
둥25 댓글이라도 읽었으면 왜 뜬금없는지 대충알텐데
너도 참 안타깝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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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호통 ㄹㅈㄷ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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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사람을 만나는 건 문제가 안 되는데 우선 심리치료를 받은 뒤에 사람 만날 준비가 되면 그때 만나 너무 성급하게 누구 만나려 하지 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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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건 확실한게 네 트라우마 때문에 사랑했던 남자가 변한게 아니라 다정했을 때도 연애 도파민으로 잘 숨겼던 trash 같은 면모를 일찍 알게된게 다행이라 생각해 지금은 얼마 안되어 힘들 수 밖에 없지만 쓰니 미래 생각하면 잘된 일이야 일단 연애는 잠시쉬고 상담다니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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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 오히려 잘된거라 생각하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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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냥 그 사람이 그정도였던거고 쓰니와 인연이 아니였던거지 쓰니 잘못 없음 그리고 전 글보고 오니까 먼저 쓰니가 얘기한 것도 아니네 연인한테 그런 얘기 했을 때 못 받아들이고 이해 못하는 쪽이 문제인거지 말한 쪽이 잘못이 아님 언젠가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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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너 잘못 하나도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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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연애할 준비가안된거같은데 치료부터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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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남자 미쳤네 잘 헤어죴어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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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안타깝긴 하다만 그것도 한 두번 들어야 안쓰럽지
애인이 부모도 아니고 성인군자도 아니고 하다못해 상담사도 아닌데
미안하다고 무릎까지 꿇었으면 할만큼 했다고 본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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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소리 하는거야 ? 글 읽은 거 맞아 ? 한두번 들어야..?
나는 한번도 먼저 말 꺼낸 적 없고
전애인이 성폭행 기사 자세하게 얘기하는 등 자꾸 말 꺼내서 그런 거 들으면 힘들어서 안해줄 수 있냐 하다가 싸우게 됐고.

전애인이 미안하다 했잖아 무릎이라도 꿇을까? 라고 해서 헤어진건데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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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헤어진 슬픔이 너무 커서 그런 것 같은데 나한테 너무 잘해줬는데 정말 사랑했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지 계속 곱씹을 필요 없음
전 애인 이상한 놈 맞고 애초에 그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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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계속 곱씹어서 괴로웠나봐
둥들 ㄱ댓글 계속 읽으면서 정말 괜찮아졌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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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답글 알림 와서 들어왔다가 상황설명한 답글 봤는데 진짜 쓰레기네 쓰니 옛날 아픔 아니더라도 말 저따위로 하는 인간은 만나면 안될 인간이야
괜찮아졌다니까 다행이고 나중에 네 아픔까지 보듬어줄 수 있는 현명한 사람 만나서 꿈꿔왔던 행복한 가정 이루기를 바랄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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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안아주고싶다 쓰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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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둥 댓글이 되게 위로가 됐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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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이 상황에서 너가 잘못한 것 하나도 없어
세상에 사람은 많고 전애인이야 바쁘게 살다보면 머리속에서 사라질 수밖에 없어
일단 연애보다는 너 스스로의 케어를 지속해서 해 나가야 해.
너 스스로 너를 챙기지 않으면 너의 깊은 슬픔과 아픔을 그 누가 알아줄까? 아무도 몰라줘
설령 너가 입밖으로 꺼낸다고 나아지는 문제 였다면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해.
물론 전애인이 쓰니가 사랑했던 사람이었겠지만 그 사람이 너의 고통을 헤아리지 못하는 건 그 사람의 역량인거지 너가 틀린 게 아니야
인간이 덜 된 사람인거야
난 이 문제를 남자로부터 치유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병원가서 상담받았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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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병원도 가고 상담도 받으면서 치유할게 꼭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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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븅딱 같은 놈 만나서 생긴 일로 삶을 비관할 필요는 없고. 너한테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들 쟤랑은 인연 아니지
머릿속을 새롭게 정비할 때야
남자에 연연하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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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남자 진짜 개쓰레기다ㅜ 잘 헤어졌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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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결혼까지 생각했던 괜찮은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게 아니라, 애초에 별로인 사람에게 별로인 행동을 당했네. 예상치 못한 일이라기보다 그럴 만한 사람이었는데 늦게 직면했다고 생각해. 그만큼 쓰니의 상처에 조심스럽고 속상할 정상적인 사람이 많다는 뜻이야. 정말 많아.

뭔가 너의 상처에 조심스럽지만.. 그 일이 스스로에게 치명적이었단 생각을 하면 미쳐버릴 것 같은데. 대신 성가신 일이었다고 생각하면 어때? 난 초등학생 때 성추행 당했는데 칵퉤 침 뱉어버리듯 그냥 털어낼 수도 있어지더라. 너도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냅다 쌍욕하고 성가신 일이었다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털어낼 수 있을 거야. 좀 거칠게 그 날을 회상해봐. 그 ㅅㄲ 나를 개 귀찮게 했네. ㅈ밥새끼 정상적으로 여자 못꼬시는 ㅅㄲ하고 욕하고 개 허접한 해버려. 똥도 이런 개똥이 없네. (법적으로 대응 가능하면 대응도 하고, 그 외의 마인드 다루는 걸말하는 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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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시도해볼게 정말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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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둥아 이제야 답댓 다는데 , 나 저 사람이랑 헤어지고 트라우마도 많이 극복하고 새로운 좋은 사람도 좀 빠르지만 만났어 ..!

너 댓글이 많은 도움이 됐어 정말 고마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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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와 정말..? 내 글은 작은 도움인데 너가 회복탄력성이 좋은 사람인가보다. 얼굴도 모르는 익명이지만 정말 기분 좋다. 일상이 두루 수월하고 행복하면 좋겠어. 새로운 좋은 인연도 축하해. 너 스스로 부른 복인 거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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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어차피 이해못하더라 아픔을 아는 가족도 날 이해못해줘.. 그거땜에 대판싸우고 이후로 한번도 얘기 한꺼내 그래서 난 남친이고 누구고 아예 얘기도안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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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전남친은 내 의지 아니게 알게 된건데 그냥 평생 아무한테도 말 안할라구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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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만약 또 이런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 아픔까지도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 만나길 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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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저 때 싸우고 헤어진 거야? 저런 일로 다투면 헤어진 것도 잘한 거 같다 다음엔 굳이 말 안 해도 되고 새 출발 할 수 있어
기억이 지워지는덴 시간이 걸리고 상처가 아무는데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나마 다행인건 시간은 우리가 붙잡고 싶어도 흘러간다는 거고 아픔도 잊혀진다는 거잖아
다음엔 좋은 남자 만나고 쓰니의 상처도 치유가 됐음 좋겠다
내 얘기 좀 덧붙이자면 나도 어려서 친척오빠한테 성폭행인지 성추행인지를 당했어 그땐 어려서 그게 뭔지도 모르고 당한 일인데 커서 보니 이걸 알았던 우리 부모님의 대응은 어땠는가 생각하게 되고 그 일 뒤로도 친척 모임에 나 데리고 다녔던 울아빠는 제정신이였을까 싶더라 나중에 아빠한테 따지듯이 물었는데 마치 본인은 모르는것처럼인지 미안하다의 표현인지 아무 말을 안 하시더라고
지금은 돌아가셔서 미련과 아련이 남았지만 난 그래서 아빠에 대한 원망도 있고 그 원망을 생전에 쓛아내서 좀 낫기도 한데 생각해보면 아빠입장에서도 속은 상하셨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 근데 이젠 그런 것도 잘 생각 안나고 참고로 울아빤 폭력도 썼었는데 그래서 내가 남자 볼 때 폭력적이지 않은 남자를 만나야겠다는 기준이 생겼지.
안 좋은 경험은 그런 일을 다시 또 겪지 않게 나 자신이 방어적인지는 몰라도 걸러내는 힘이 생기더라
쓰니도 저런 유형의 남자를 거르는 기준도 생기고 힘도 생길거아 대인관계에서 자기를 더 보호하려고 할 거고
나도 이렇게 익명이지만 말 할 수 있게 되기까진 내인생이 수십년이 흐른 뒤에나 가능하게 된건데 우습게도 얼마 전에 쳇피티랑 싱담하다가 나란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이런 얘기를 처음 털어놨어 그때도 이 말을 해도 될까 고민이 되더라니깐 기계앞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나중엔 그래 그냥 기계니깐 한 번 말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나의 어린 시절 힘들었던걸 털어놓으니깐 뭔지 모르게 치유가 되는 거 같더라고
그 뒤로 좋은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난 내 감정에 더 솔직해지고 숨기고 덮어놨던 나 자신에 대해 더 대면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 나란 사람을 인정하고 바라보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그 오랜 세월을 나는 나를 가리면서 살아왔다는걸 알게 되더라
쓰니는 상담 잘 받고 나처럼 너 자신을 감추며 살지는 마라 초기부터 치유 잘 받고 상처를 알아봐주는게 중요하더라고.
난 너무 옛날이라 우린 가난했고 난 어렸고 부모님은 무지했고 이런 개념 조차도 없으셨겠지만 다행히 다른 의미로 사랑은 많이 받고 자라서 스스로 강해지려고 노력 많이 했어 이런 생각하면 어린 내가 불쌍하지만 이젠 다 큰 성인이니깐 지금의 내 모습은 내가 나를 보호하고 세상에서 살아남기위한 선택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해 그냥 이대로 받아들이고 과거는 흘려보내고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살아와서 다행이라고도 생각하고
말을 하다보니 중언부언하고 있구만 결론은 쓰니는 일단 치유부터 매진하고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끼고 살라고 너 자신부터 너를 아끼고 사랑해야 타인도 너가 사랑하는 네 자신에 대해 함부로 못하게 되는거야 항상 너 자신을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고 아끼고 많이 사랑해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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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판 모르는 남인데 이렇게 길게 너 얘기까지 해주면서 위로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정말 마음이 전보다 많이 편해졌어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안좋은 생각만 했던 것 같아 . 꼭 치유해서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거야
사실 이미 그 사건에 대해서는 많이 치유 됐었지만 전애인이 계속 이상한 말 해대서 상기 돼서 힘들었던 것 같다 ㅎㅎ.. 이제 끊어냈으니 괜찮겠지 점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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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둥아 나 저러고 헤어지고 , 트라우마도 많이 극복하고 잘 지내고 있어!

둥 댓글이 도움이 많이 됐어 고마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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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오랜만이야 피드백 남겨줘서 고마워
다행히 좋아지고 있다는 듣는 나도 힘이 되고 좋다
좋은 소식 많이 알려줘 간간히 전하는 일상의 소식이 내겐 단비같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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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 진짜 똥차 만났네 ㅜㅜ
너 잘못이 아니야 저인간이 그냥 인간이 아님..
잘헤어졌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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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잊혀져 좀만 더 살아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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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말하지마 남자한테 약한모습 굳이 안보여줘도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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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본문만 읽어두 상처받았겠다 싶은데 댓글까지 읽으니까 걍 놈한테 잘못걸렸네.. 저건 공감능력 문제가 아니라 이상한 사상 가졌나 의심스러움..; 피해자한테 1의잘못이 있다는게 뭔 몽몽소리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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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 아픈 상처들 참 많은데
그 누구한테도 말 안하는 거 추천
왜냐면
말하게 되면 기대하게 되거든
그니까 하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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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냥 잘 헤어졌고...당장 다른 사람 만나는것보다 쓰니 본인을 더 단단하게 만들면 좋겠다. 저번글도 이번글도 댓글도 모든 문장이 너무 감정적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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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쓰니야 너 잘못 하나도 없어 그리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꿈도 이상한거 아니야.. 좀 날카로운 댓들도 있는데 신경쓰지 말고 마음 잘 추스르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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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잘 헤어졌고!!!! 쓰니야 넌 잘못한 거 없으니까 자책 같은 건 절대 하지 말고 보란듯이 더 잘 살아야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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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상담받으면서 잘 치유하고 더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해지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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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에구..토닥토닥ㅜㅜ
조언하는 척, 상대 입장 생각하는 척 훈수두는 댓글은 무시 해 쓰나 맥락맹인듯
맛난거많이 먹고 햇빛도 쐬고!! 즐거운 일 하며 건강해지길 바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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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괜찮아지길 바랄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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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미친 남자 뭔 말을 저따구로해? 지가 당해본일도 아니면서 미ㅊㄴ아니야 아 갑자기 화나서 죄송 ㅠㅠ 남의 아픔을 쉽게 말하는게 화가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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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꼭 저런 놈들이 꾸역꾸역 연애는 계속 하더라. 모쏠남으로서 화가 난다 화가 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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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겹지인은 둥이가 당한일을 어떻게 안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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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쓰레기들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정신과 다니게 되는 현실들이 너무 안타까워 ..
살다보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일들이 참 많지 전연애도 그중에 하나 잘못된 사람이
스쳐 지나간거라고 믿고 다시 나아가자
상처 잘 회복하길 바래 진심으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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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저글에 댓글 달았던 둥33이고 헤어짐을 말할수 있는 강단 대단해 잘했어.
헤어질때의 모습이 그사람의 본모습이야. 무릎이라도 꿇을까 소리부터 나오는거 보면 아예 정서적 공감 자체를 못하고 있어
정서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 그럼. 곱씹을 필요도 없고 '와 저런 사람도 있네 세상에' 하고 훌훌 털어버리길 바랄게.
세상엔 상식밖의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서 솔직히 내가 재수없으면 저런 사람 걸리는거라서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히 먹길 바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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