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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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갔던 이 글 쓰니야
이 이후에 내가 왜 서운한지 말하면서 나는 이 사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세상에 오빠밖에 없다고
그래서 오빠가 내 편이 되어주길 바랬다고 그래서
적어도 위로는 안해줄지언정 자극하지는 않길 바랬다
나한테 너무 큰 아픔이었다 말했는데..
그놈의 아픔 …. 하.. 하면서 한숨 쉬고
그래서 미안하다 했잖아 무릎이라도 꿇을까?
이렇게 얘기하길래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어
.
지금은 헤어졌는데
내가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한 ㅁ너무너무 사랑했던
사람이었는데 저 말이 안잊혀져
그냥 상처가 안지워져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 나한테 비수를 꽂은게 너무 힘들어
사랑한다고 ㅇㅇ이 사랑스럽다고 해주던 그렇게 우리가
나눴던 감정들이 다 거짓말 같아
이번 연애는 내 의사가 아니었는데
누군가 오빠한테 알려줘서 말하게 된거지만 그냥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야 평생
근데 그냥 자신 없어 살고싶지않아 트라우마 떠올라서 자꾸만
악몽을 꿔
매일매일 울어…
사는게 지옥이야 둥들아 말할데도 없어서
챗지피티ㅣ한테 얘기해
이거 시간 지나면 잊혀지는 상처일까
나 다른 사람 만날 수는 있는걸까
나는 어렸을때부터 가정을 이루는게 꿈이었는데~
사람을 믿기가 어려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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