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커피가 안맞아서 입에도 안대다가 부모님 지인이 직접 볶은 원두를 선물해주셔서 옆에서 한모금 마셨는데 너무 맛있어!
어느 정도로 맛있었냐면 혼자 며칠간 두세번 더 내려마시다가 결국 더부룩함+심란한 감정+수면의 질 하락을 겪었는데도 한번씩 생각나
|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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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커피가 안맞아서 입에도 안대다가 부모님 지인이 직접 볶은 원두를 선물해주셔서 옆에서 한모금 마셨는데 너무 맛있어! 어느 정도로 맛있었냐면 혼자 며칠간 두세번 더 내려마시다가 결국 더부룩함+심란한 감정+수면의 질 하락을 겪었는데도 한번씩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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