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만 나만 알고 우리집 가난해서 말하면 부담감 100퍼 줄까봐 말못하는중.. 돈도 필요없는데 그냥 아빠가 엄마한테 얘 건강 안살피고 뭐햇냐고 (나 31임 ㅜ ) 뭐라고 할까봐 말못하겟음.. 아빠 가부장적이라^^.. 진짜 가난한 장녀는 아픈것도 말 못함..말하는게의미가 없어 죽을것도 아닌데.. 입이 안떨어짐..
|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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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만 나만 알고 우리집 가난해서 말하면 부담감 100퍼 줄까봐 말못하는중.. 돈도 필요없는데 그냥 아빠가 엄마한테 얘 건강 안살피고 뭐햇냐고 (나 31임 ㅜ ) 뭐라고 할까봐 말못하겟음.. 아빠 가부장적이라^^.. 진짜 가난한 장녀는 아픈것도 말 못함..말하는게의미가 없어 죽을것도 아닌데.. 입이 안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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