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년동안 서울 살았지만 오늘 특히 느낌ㅠㅜ 모두가 그런건 아닌걸 알지만 사정이 생겨서 시골에서 살게돼서 짐싸들고 버스 기다리는데 버스 타려고 줄선 사람이 내 케리어쳐서 위에있던 쇼핑백이 쓰러졌는데 내용물 줍고있었거든 근데 다들 봤으먄서 기사님한테 기다려달라고도 안하고 그냥 타고 슝 가버리더라... 나도 기사님한테 잠시만요 했는데 기다려주시지도 않음... 바로 다음 마을버스 와서 그거 탔는데 좀 그렇네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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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년동안 서울 살았지만 오늘 특히 느낌ㅠㅜ 모두가 그런건 아닌걸 알지만 사정이 생겨서 시골에서 살게돼서 짐싸들고 버스 기다리는데 버스 타려고 줄선 사람이 내 케리어쳐서 위에있던 쇼핑백이 쓰러졌는데 내용물 줍고있었거든 근데 다들 봤으먄서 기사님한테 기다려달라고도 안하고 그냥 타고 슝 가버리더라... 나도 기사님한테 잠시만요 했는데 기다려주시지도 않음... 바로 다음 마을버스 와서 그거 탔는데 좀 그렇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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