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힘들다, 스트레스 받는다 계속 말 해왔을 때 힘들면 때려치면 되지~ 라고 했던 건 다 그냥 한 말이었어..
내가 어떻게 힘들었는지 매일 밤 무슨 생각을 하면서 잠들었는지 모르면서 나한테 경솔했다고 하는 건.. 진짜 엄마한테 들을 소린가 싶고..
내가 뭐 거창한 위로나 공감을 바란 것도 아닌데 참 힘빠지네
|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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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힘들다, 스트레스 받는다 계속 말 해왔을 때 힘들면 때려치면 되지~ 라고 했던 건 다 그냥 한 말이었어.. 내가 어떻게 힘들었는지 매일 밤 무슨 생각을 하면서 잠들었는지 모르면서 나한테 경솔했다고 하는 건.. 진짜 엄마한테 들을 소린가 싶고.. 내가 뭐 거창한 위로나 공감을 바란 것도 아닌데 참 힘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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