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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
이 글은 1년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입사하고 힘들다, 스트레스 받는다 계속 말 해왔을 때 힘들면 때려치면 되지~ 라고 했던 건 다 그냥 한 말이었어..
내가 어떻게 힘들었는지 매일 밤 무슨 생각을 하면서 잠들었는지 모르면서 나한테 경솔했다고 하는 건.. 진짜 엄마한테 들을 소린가 싶고.. 
내가 뭐 거창한 위로나 공감을 바란 것도 아닌데 참 힘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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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똑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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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일 날 조건 없이 이해해줄거라고 했던 사람인데^^... 힘내 익인이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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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나 너무 힘들어서 야근 끝나고 엄마한테 퇴사할거라고 전화하니까 화내더라 사실 여기서 엄마가 위로해주고 잡았으면 나 퇴사 안했음 엄마한테라도 의지하면서 버텼겠지 그냥 엄마가 하는 소리 들으니까 힘이 쫙 빠지더라 나는 기대지도 못하는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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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이러니 엄마한테 뭔 고민을 안 털어놔..ㅋㅋ 차라리 피 한 방울 안 섞인 친구들이나 남이 더 날 이해해주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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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공감이야…챗지피티가 더 잘 들어주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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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와 ㅇㅈ 나 지피티한테 털어놓잖아 그래서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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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떤게 힘들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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