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장직이나 콜센터 등
몸과 감정쓰는 직종들에 대한 처우가 더 나아져도 모자랄판국에
공기업이나 사기업이나 척박한 직업은 다 하청돌리고
요즘 애들 클때 저런 직업은 못배워서 하는거라고 내려치면서 키웠잖아
그래서 〈진짜 좋은 직업, 사회에 꼭 필요한 직업, 자신과 맞는 직업> 은 관심을 가질 생각도 없고
〈사회적으로 대우받을만한 직업, 자기랑 안맞아도 처우 좋은 직장> 이런것만 사람대우 해주니까
단체정병온거같음
존중이 없는 사회에서 서바이벌중
++ 오히려 요즘 어린애들은 좀 낫더라
부모가 무한히 지지하고, 다양한 직업을 가지라고 해줌 오히려 잘하는게 돈도 잘 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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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