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은 양지율을 퇴장 조치하고 "헤드샷으로 퇴장조치됐다"고 발표했다. 앞선 타자 유강남 때도 양지율의 몸쪽 공에 맞을 뻔한 상황이 있었던 점을 참작한 결정으로 보인다. 홍원기 키움 감독이 현장을 가득 메운 야유 속 항의에 나섰지만, 심판의 판정은 바뀌지 않았다.
— 삶은감자 (@Life_ispotato_o) April 29, 2025
ㅋㅋ?제정신아니네 pic.twitter.com/mJRU8W9kNd
항의는 아니지 않나..... 심지어 머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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