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업도 월급도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일 다니는 중이거든 물론 가끔 현타 올 때도 있긴 한데 직장인이라면 한번씩 현타 올 때도 있으니까.... 어쨌든 큰 목표도 없고 그냥 지금처럼 안정적이게 사는게 나름의 목표인데 뭐든 열심히 하는 친구가 그러다가 도태되는 거 아니냐고 자긴 도태되기 싫다고 목표를 가지고 살라는데... 남한테 피해만 안주고 내 몸 하나 건사할 수 있음 그걸로 된 거 아닌가 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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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업도 월급도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일 다니는 중이거든 물론 가끔 현타 올 때도 있긴 한데 직장인이라면 한번씩 현타 올 때도 있으니까.... 어쨌든 큰 목표도 없고 그냥 지금처럼 안정적이게 사는게 나름의 목표인데 뭐든 열심히 하는 친구가 그러다가 도태되는 거 아니냐고 자긴 도태되기 싫다고 목표를 가지고 살라는데... 남한테 피해만 안주고 내 몸 하나 건사할 수 있음 그걸로 된 거 아닌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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