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에 버스 정류장에서 줄 서있는데 뒤에 있던 남자 무리 중 한 명이 내 엉덩이에 성기 갖다댐… 하..
난 혼자였고 상대방 측은 여러명이라 너무 무섭고 수치스러워서 움직이지도 못 하고 가만히 덜덜 떨었음.. 그리고 도망치듯이 집에 감. 지금 생각해도 너무 수치스럽고 마치 내 몸이 더러워진 기분이야. 이런 기분 너무 싫어.
하… 너무 싫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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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에 버스 정류장에서 줄 서있는데 뒤에 있던 남자 무리 중 한 명이 내 엉덩이에 성기 갖다댐… 하.. 난 혼자였고 상대방 측은 여러명이라 너무 무섭고 수치스러워서 움직이지도 못 하고 가만히 덜덜 떨었음.. 그리고 도망치듯이 집에 감. 지금 생각해도 너무 수치스럽고 마치 내 몸이 더러워진 기분이야. 이런 기분 너무 싫어. 하…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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