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이야기하면서 애인이 자긴 맑고 청순한 스타일 좋아한댓는데 난 그때 스스로 나름 화장찐하고 아랍상이라고 생각했거든ㅋㅋㅋ 그래서 아 나는 아닌가보다.. 했는데 애인입장에선 걍 내 저격이였대ㅋㅋㅋ 나중에 사귀고 이야기했을땐 재밌었는데 써놓고보니 별것두 아니네 머쓱..
| 이 글은 1년 전 (2025/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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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이야기하면서 애인이 자긴 맑고 청순한 스타일 좋아한댓는데 난 그때 스스로 나름 화장찐하고 아랍상이라고 생각했거든ㅋㅋㅋ 그래서 아 나는 아닌가보다.. 했는데 애인입장에선 걍 내 저격이였대ㅋㅋㅋ 나중에 사귀고 이야기했을땐 재밌었는데 써놓고보니 별것두 아니네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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