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91년생 35세, 학벌 좋고 집안 아빠가 前 기관장
임고 서울 차석인가? 되고 나서 자존심이 하늘을 찔러
솔직히 꼴보기 싫어 어떻게 해야 꺾어?
아,줌,마 현실을 직시하세요 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