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삼전은 그 어느 국내주들보다 개미나 연기금에 비해 외인 세력이 압도적으로 중요한데 (전세계 반도체 대장주라 미국 반도체주들이랑 완전 커플링) 얘네 수법이 6월 초 브로드컴 실발 때랑 개똑같음
브컴은 실적도 잘 나왔는데 ceo 가이던스 들어보니 ai 버블같다 억까하면서 일주일 내내 폭락시킴 그리고 이에 대한 아무런 변동 사항이 없었는데 갑자기 어느 날부터 미친듯이 폭등
이번에도 25일 마이크론 실발 전부터 미리 조정 들어갔는데 여기는 아예 어닝 서프라이즈ㅋㅋ가 나와버려서 계획 제대로 꼬인 느낌....뒤늦게 개미털기해서 저점 잡으려고 억지로 까내리는 중
애플은 다들 알겠지만 반도체 가격 똥값일 때부터 원래 제품 가격 자체가 비쌌고 툭하면 거기서 더 인상시켰는데 ceo가 마크론 실발 배 아파서 이때싶 저격한거고
여기야말로 그동안 마진율 말도 안 되게 남겨먹다가 반도체값 올랐다고 조금 떨어진 것조차 감당하기가 싫은 거.. 빅7 기업 중에 유일하게 ai 투자도 안 해서 현금 개많이 보유했는데 여론몰이 하려고 괜히 엄살부리면서 앓는 소리 내는데
중국칩 수입 로비는 5월에 미국 의원들 이미 ㄱㅐ발작해서 지나간 건임 트럼프가 통과시켜 줄 가능성도 낮을 뿐더러 시진핑은 더더욱 없음 중국도 ai 패권 전쟁에 목숨 걸었는데 지네들 쓸 칩도 부족
메타 클라우드 역시 4월에 나왔던 기사고 그때로부터 기술 아무 진전없고 검토 중인 상태에 머물러 있는 건 똑같은데 그것까지 재탕하는 거 보면.... 오만 떡밥들 줄줄이 끄집어 내는데 다시 올리고 싶으면 기가 막히게 이 모든 악재들 사라질 게 뻔함 ㅋㅋ 심지어 애플 메타건 본질은 빅테크들 반도체칩이 부족해서 난리치는 일들인데 오히려 호재이지 왜 악재라고 믿는지 모르겠음
사팔 단타치면서 줄먹하는 게 최고의 장인 건 분명하나 걍 지네 맘대로라 타이밍 정확하게 잡는 건 불가능의 영역이고 ㅠ
주식장에서 찐매도 타이밍은 2개
1. 기업 실적이랑 가이던스가 노답인가? 아니요
2. 미국에서 금리인상을 했는가? 아니요
이번 달 하닉 삼전 샌디 등등 반도체 대장주 실발 줄줄인데 점유율 꼴찌 기업인 마이크론 실적조차 말도 안 되게 나와버려서 풀롱은 확정됐고 월가 입장에서 그 전에 최대한 주가 누르고 매집하려 하는거임
1 2번 해당이면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팔아치우는 게 맞지만 지금은 뭣같아도 일단 홀딩 마지막 퀸텀 점프 찬스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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