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화요일날 양팀 감독이 그냥 끝내자 라고 함 (지고있던 쪽도)
30년 경력 베테랑 그라운드정비소장님이
방수포를 깐 상태로 경기를 끝내야 한다. 방수포를 걷어서 그라운드가 다시 비에 젖으면 앞으로 이틀도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될 것
이라고 했는데 심판들이 방수포 걷으라고 함 아직 비가 오고있었음
결국엔 꾸역꾸역 진행해서 미끄러져서 다친 선수 발생
그라우드는 과도한 물 + 그날 어떻게든 경기하려고 깐 흙의 녀파로 뻘돼서 어제 그사취됐고 오늘도 그사취가 될 수 있는 상황
딱 그라운드 소장님 말씀대로 되고 있음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